경북도내 1위 새마을금고인 구미도량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가 자산.공제 4500억원을 넘어 5000억 조기 달성을 위한 한마당 큰잔치를 열었다.
12일 구미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도량새마을금고 자산·공제 5,000억 달성 기원 한마당 큰잔치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박태환 경북도 교육의원, 이태식 경북도의원, 김재상, 박주연, 박세진, 김성현 구미시의원 등 시.도의원, 기관단체장과 마창오 지산새마을금고 이사장, 김명수 선산새마을금고 이사장, 노자우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 도윤수 공단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금고 이사장, 김장수 이사장, 도량새마을 금고 주부대학 수료생, 금고 회원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한마당 큰잔치의 주인공인 주부대학 회원들이 1기에서 24기까지 총 출동한 가운데 식전 행사로 도량동새마을금고 풍물단 공연, 주부대학 입장식, 챠밍스포츠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체육행사와 노래자랑 및 경품 추첨 등 모두가 함께하는 한마당 큰 잔치로 5000억 조기달성을 기원했다.
김장수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1971년 설립된 도량새마을금고가 회원, 임직원 모두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혼연일체가 된 결과 자산이 공제 포함 5000억원을 향해 달려가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이러한 성과를 회원들에게 돌려주고자 매년 실시해오던 열차관광을 금고 회원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한마당 큰잔치를 마련했다”며 회원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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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수 이사장 |
9월 말 현재 자산 2563억원, 공제 2072억원 등 자산,공제 4635억원을 달성한 도량새마을금고는 2012년 취임한 김장수 이사장의 탁월한 리더쉽을 바탕으로 앞으로 1∼2년 사이 무난하게 5천억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