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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재정 안정성 확보, 제도적 장치 마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3일
구자근 의원 “교육재정부담금의 전출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 경상북도의회 의원(구미,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교육재정부담금의 전출에 관한 조례안>이 의결됐다.

교육재정부담금은 도가 징수한 세액 중 교육ㆍ학예에 소요되는 경비 일부를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하도록 규정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11조에 따라 도교육청에 교부해 주는 것으로 지방교육세의 100%, 도세의 3.6% 등으로 구성된다.

현행법에는 교육재정부담금 지급시기가 명확히 규정돼 있지 않아 도청에서 제때 지급하지 않을 경우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는 실정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의 지방교육재정부담금의 전출 시기를 보면, 전출금액을 기준으로 1분기 1.7%, 2분기 9.9%, 3분기 17.6%, 4분기 70.8%였다. 이에따라 교육재정 전출이 특정시기에 집중되면서 매년 교육재정 균등집행의 어려움은 물론 불용액 발생 요인으로 작용했다.

조례에 따르면 교육재정부담금의 전출시기를 분기 말일이 속한 전월(前月)까지 도지사가 도 금고에 납입된 세액을 세목별 내역과 함께 매분기 말일까지 전출하도록 규정했다.

구자근 의원은 “ 지방교육재정부담금 전출 시기가 구체적으로 규정됨에 따라 경상북도가 늦게 지급하는 일을 사전에 차단하고, 경북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교육 정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이고 건전한 재정운영을 통해 명품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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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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