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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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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삼성코닝정밀소재 구미사업장과 함께 구미시 광평동에 거주하는 장모 양(10세)의 집 ‘해맑음 배움터’ 36호를 완공했다.
해맑음 배움터’는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가정내 공부방을 개선해주는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와 위생환경을 마련해준다.
2010년 12월 시작으로 2014년 까지 50가정의 아이들에게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부방을 만들 계획이다.
문의>>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 054-458-9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