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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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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선주원남분회(회장 김낙관)는 22일 오후 6시30분 원평지구대 2층 회의실에서 10월 정기 월례회의를 가졌다.
회원 35명이 참석한 월례회의는 주요시정에 대한 홍보와 자유총연맹선주원남동 분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 후 원평지구대와 협조하여 관내 취약지구를 돌며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을 위한 방범순찰을 실시했다.
최한주 선주원남동장은 “앞으로도 자유총연맹선주원남분회가 지역봉사에 앞장서서 안전하고 살기좋은 명품 선주원남동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