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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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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1동 우림필유 아파트 자치회(회장 주재옥)는 23일 오후7시 관내 식당에서 동장, 시의원, 자치회장, 통장, 부녀회장, 동대표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아파트 발전방향과 현안사항 논의와 앞으로 주민대표가 화합하여 구미에서 제일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화합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정석광 공단1동장은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수렴하여 해결에 최선의 협조를 다 할 것”이라며“우림아파트가 명품 아파트로써 구미시정에 적극 협조하해 달라”고 말했다.
공단1동 우림필유 아파트는 2011년 입주를 시작한 현재 총 767세대 2,300여명의 주민으로 공단1동의 새로운 주거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