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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4일
민․관 ․경 합동 청소년 선도 및 유해업소 지도단속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23일 오후 8시 유흥업소 밀집지역인 인동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경 합동 청소년 선도 및 유해업소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30여명의 청소년지도위원과 공무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경찰서, YM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이 참여해 2개조로 나뉘어 인동지역과 진평동지역에서 청소년보호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 학교주변의 신·변종 업소 키스방, 멀티방, 유리방, 휴게텔 등 불법영업 단속 및 상가밀집지역의 유흥주점, 숙박시설, PC방, 호프집 등에 청소년 출입 단속을 실시했으며, 업주들에게 청소년보호 홍보물을 배부 19세미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스티커 미부착 업소에 스티커를 부착할 것을 계도하며 청소년 보호에 협조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현재 관내에서 영업중인 유해업소는 숙박시설 400여개, 유흥주점 400여개, 단란주점 100여개소, 호프(소주방), 게임제공업 등 3,000여개소에 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청소년 여가문화 정착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과 청소년선도 캠페인을 연말까지 읍면동별로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좀더 지능적으로 탈선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사전 예방하고자 지난해 발족한 구미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에서 매월1회 읍면동별로 청소년유해환경지도단속 및 선도활동을 하고 있으며, 2개의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운영하여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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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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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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