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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호 행복마을 인동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5일
25일 현판 제막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봉재)는 25일 인동동주민센터에서 도ㆍ시의원, 봉사단체대표, 인동동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마을 1호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행복마을 만들기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의 문제를 주민들이 스스로 해결하여 “건강한 마을,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며 지난 6월 인동동을 구미시 첫 행복마을 1호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어 지난 7~8월에는 마을 홍보를 통한 나눔리더 32명을 모집하여 마을만들기의 중추적 역할을 하기 위한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했다.

인동동 주민들의 자원봉사 접근도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행복테마교실을 총 6차에 걸쳐 진행하여 시민 2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하였으며, 지역의 소외계층에 후원사업도 진행했다.

이러한 결실로 이 날 17개 분야 총 30개 단체, 2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인동동 도시숲길 정화활동, 벽화그리기, 노후 주택 3가구에 대한 도배 및 장판교체,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이ㆍ미용봉사, 기초건강검진 등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재능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김봉재 소장은 “오늘의 소중한 인연과 행복한 기회를 발판삼아, 행복마을 첫 출발의 위상과 자부심으로 계속해서 노력하여 구미의 행복마을 2호, 3호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좋은 본보기가 되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 남유진 시장은 “구미 행복마을 1호” 만들기에 참여한 모든 자원봉사자 및 인동동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42만 구미시민 모두가 행복마을을 통해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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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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