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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벽이 LG의 사랑으로 아름다운 벽화로 재탄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5일
LG 자매사 마을개선 공동체 프로그램 참여
ⓒ 경북문화신문

노후화 된 인동중학교 벽면이 아름다운 벽화로 재탄생 됐다.

구미지역의 LG 5개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LG이노텍)가 25일 구미시 인동중학교에서 구미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구미 행복한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중 “마을개선 공동체 프로그램”에 구미지역 LG임직원 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노후벽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것이다.

LG자원봉사자들은 구미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인동동을 시작으로 “구미 행복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LG와 함께 지역의 학교, 공공시설 등의 노후벽면을 LG자원봉사자들의 손길로 아름다운 벽화로 완성시킬 계획이다.

 

LG의 구미사랑 사회공헌활동은 1975년 금성사 구미입주부터 지금까지 LG주부배구대회, LG드림페스티벌 등의 기업주도형 시민문화축제와 구미 최고의 복지시설인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천생어린이집 기부체납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랑,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LG경북협의회 최선호 사무국장은 “구미공단 LG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며 “ 향후 LG는 지역과 기업이 상생해 지역의 취약계층이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고민할 것이다." 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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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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