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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고 2014학년 신입생 모집 최종합격자 발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5일
특별 전형 2.9:1, 일반 전형 2.4:1, 중학교 내신성적 평균 24%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곽정용) 2014학년도 신입생 모집 최종 합격자 명단이 10월 25일 학교 홈페이지를(www.koths.or.kr) 통해 공개됐다.

올 해 마이스터 1기 졸업생 취업률 100%를 달성한 금오공고에 대한 높은 관심은 대구․경북 지역 마이스터고 중 가장 높은 경쟁률로 나타났다.

금오공고에 따르면 2014학년도 신입생 경쟁률은 특별 전형의 경우 2.9:1, 일반 전형의 경우 2.4:1을 기록했고, 합격자의 중학교 내신성적 평균은 24%를 기록했다.

올 해는 작년과 다르게 음악, 미술, 체육 과목 성적이 입시에 반영되지 않아 실제 입학 성적은 드러난 것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10월 14일(월) 원서접수부터 10월 21일(목) 직업기초 소양평가 및 면접 평가까지의 과정을 거쳐 선발된 200명의 예비 신입생들은 입학 성적과 희망 학과에 따라 정밀기계과 80명, 공정자동화과 40명, 통신전자과 80명으로 편성되어 내년에 입학하게 된다.

민기홍 교감은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 설문조사에서 빠른 사회 진출을 위해 지원한 학생이 전년 대비 11% 상승했다”며 “본교의 특화된 취업전략과 교육환경은 예비 신입생들에게 본인의 선택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고는 7track 이라는 취업전략을 운영 중에 있다. 7track이란 학생들에게 취업경로를 7가지로 세분화하여(대기업반, 공기업반, 중견․강소기업반, 공무원반, 부사관반, 해외취업반, 기능영재반)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경로를 스스로 찾아가게 하는 전략이다. 실제로 금오공고는 마이스터 1기 졸업생 취업률 100% 달성은 물론 잔존 취업률 또한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취업 전략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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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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