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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대 예비 초등학생들과 함께하는 토요학교 인기 “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7일
구미시 건강 가정지원 센터 10월 26일- 12월 14일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지역 네트워크를 통한 토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예비 초등교사와 함께 하는 토요학교를 26일부터 12월 14일까지 8주간 진행한다.

특히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오감을 이용한 놀이 체험 영어교실과 놀이와 문학을 통해 배우는 글 놀이 교실에는 대구교육 대학교 대학생들(이하 대구 교대생)이 교육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

이에따라 대구 교대생들은 사회에 입문하기 이전, 직접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해 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고, 구미지역 초등학생들은 언니, 오빠들로부터 놀이를 통해 학습에 접근하는 WIN-WIN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게 됐다.

따라서 토요학교는 전문적 강사 없이 많은 예산을 소요하지 않고도 지역의 자원과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토요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등 사회적 돌봄을 실현한다는 점에 서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더군다나 대구 교대생들은 직접 교재를 만들어 역할극을 하기도 하고, 노래와 율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참여한 초등학생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다.

토요학교 교사인 자원봉사자 정다은(대구교대, 20세)씨는 “ 앞으로 교단에서 만날 초등학생들과 미리 수업을 해 보고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돼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면서 “ 특히 토요일 혼자 집에 있어야 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함께 공유할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예비 초등교사와 함께하는 토요 돌봄 프로그램은 2013년 구미시청이 가정과 사회과 함께하는 토요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계기로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돌봄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토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 문의 및 신청 :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 054-443-0548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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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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