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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아 반갑다! 내가 이끌어 줄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7일
화제의 구미대 국방학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 국방화학과(학과장 임성빈)가 26일 교수와 졸업생 및 재학생이 영원한 멘토ㆍ멘티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Home Coming Day(홈커밍데이) 행사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2011년 신설된 국방화학과는 매년 3월 입학식 때는 교수와 제자간 세족식, 4월에는 선후배간 멘토·멘티 세족식을 통해 학과의 단합을 이끌고 있다. 이번 Home Coming Day는 올해 졸업한 1기생들이 모교를 방문해 후배들과 멘토ㆍ멘티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는 전통을 세우는 자리였다.

졸업생과 재학생, 지도교수 등 105명이 한자리에 모인 행사에서는 학과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학과 특성화를 위한 교육개선 발전토의, 추억의 동영상 시청, 졸업생이 후배들에게 주는 장학금 수여, 졸업생과 재학생 간담회, 단합 체육대회 등으로 구성됐다.

이 자리를 통해 졸업생은 후배들에게 군 부사관 및 기업체 취업, 진로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후배들은 학업에 임하는 자세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배우며 다정한 정을 쌓았다.

또 학창시절에 맺었던 멘토·멘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졸업생들은 십시일반으로 힘을 보태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키로 하고 이날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도교수들은 졸업생들과 토의를 통해 교육과목과 내용의 개선사항과 학과 특성화를 위한 맞춤식 교육을 재정립하는 소중한 자리를 가졌다.

1기 졸업생 최효성 하사는(11학번) “졸업 후에도 학과 후배들과 두터운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후배들의 영원한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자랑스런 구미대인으로서 더욱 노력하는 자세로 근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기 대표인 김 혁(2년) 씨는 “선배님들의 멋진 모습을 본받고 뒤를 따라올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학업에 더욱 충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임성빈 학과장은 “ 행사를 통해 점차 사라져가는 스승에 대한 존경심과 선후배간의 정이 다시 싹트길 바란다”며 “교수들도 졸업생이 근무하는 부대와 기업체를 방문해 격려하고 졸업생은 대학과 학과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함으로써 끊임없이 발전하고 다져지는 최고의 학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방화학과는 육군본부가 화학부사관 양성을 위해 학군제휴를 맺은 군 특수학과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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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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