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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초, 2013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교육 실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초등학교(교장 김태진)는 25일 5~6학년 학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진로교육에서는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로 검사 및 상담, 진로 설계를 명함 만들기, 꿈 그리기와 병행해 실시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그린 꿈과 흥미검사의 결과가 대부분 일치했다. 이는 특색사업으로 하고 있는 꿈노트 작성하기의 결과로 보여져 진로교육진로교육단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어 담임교사 대상으로 한 학교진로교육프로그램(SCEP)의 진로와 직업 스마트 북에 대한 연수를 통해 진로 교육을 학년 별로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성준(5년) 학생은 “ 내가 가진 꿈이 흥미검사를 통해서도 똑같이 나와서 신기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진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고 생생진로 정보라는 스마트폰 앱을 소개받아 꾸준히 꿈을 키울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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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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