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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초, 독서토론 토요리그 결승전 최우수상 수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이 주최하고 교사독서연구회(회장 조정제)가 주관한 독서토론 동아리 토요리그 결승전이 26일 구미봉곡초등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결승전에는 33개 학교가 4개 지구별로 나눠 예선을 치러 도량초, 원호초, 옥계동부초, 형일초 등 5개 학교가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금이 작 너도 하늘 말나리야라는 책을 읽고 부모의 이혼이라는 마음의 상처로 인해 나타나는 옳지 못한 행동은 이해 될 수 있다라는 논제로 토론을 펼쳤다.

  
대회 결과 도랑초등학교 해바라기 동아리(6)(신원주, 홍윤지, 최수윤, 지도교사 곽경숙)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도량초의 해바라기 팀은 입론, 반론, 교차질의를 통해 자신들의 의견을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상대팀의 허점을 파고드는 광경은 방청객을 놀라게했다.
 
한편 토요 휴업일을 활용한 두 달여 동안 5회에 걸쳐 펼쳐진 독서토론 토요리그전은 독서와 토론으로 토론문화를 활성화시켜 미래사회를 주도할 인재를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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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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