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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명칭 아무나 사용 못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8일
구미상의-선주군 지리적표시단체표장 출원

구미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회장 김용창)와 성주군청이 공동지원한 성주참외 지리적표시단체표장 지원사업의 지표단 출원이 마무리 됐다.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이란 상품의 특정 품질, 명성 또는 그 밖의 특성이 본질적으로 특정 지역의 지리적 근원에서 비롯되는 경우 그 지역 또는 지방을 원산지로 하는 상품임을 명시하는 제도로, 다른 곳에서 함부로 상표권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적 권리가 부여된다.

성주참외의 경우 전국적으로 유명한 농산물임에도 불구하고 저명도에 비해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등록이 늦은 편이다. 성주군의 경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다른 곳에서 함부로 성주참외의 상표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 권리를 찾고 지속적으로 성주참외를 알려 지역 최고의 특산품으로 키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미지식재산센터에서는 지난 10월 18일 유관기관과 함께 성주참외 최종보고회를 마쳤으며, 현재 성주참외 출원 후 등록을 기다리는 중이다. 등록까지는 7~8개월이 걸릴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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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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