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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삼 조마농업협동조합장 김천시 명예시장 위촉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8일
농촌이 살아야 지역이 활성화 된다
ⓒ 경북문화신문

강희삼 조마농업협동조합장이 김천시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강 명예시장은 28일 집무실에서 이갑준 조마면 이장협의회장, 조마농협이사 등 관련단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보생 시장으로부터 직접 위촉패를 수여받았다.

이어 오전 9시 20분 전국체전 3연속 우승을 차지한 김천시청 여자농구단의 접견을 시작으로 오전10시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찬위원회 인재양성재단 후원금 기탁자리에 참석했다.

또 김종모 어모의용소방대장의 면담에도 참석해 다가올 산불예방활동 기간에 의용소방대의 노력과 봉사정신으로 김천시에서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오후에는 근로자복지공단에서 개최된 희망 내일 키움 통장 가입자 자립역량강화교육에 참석했으며, 이어 문화예술회관소공연장에서 부동산중개업종사자 실무교육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했다.

강희삼 명예시장은 조마농협에 입사해 30여년간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조마면 특산물인 하우스감자 재배와 〈단가람 한우〉 브랜드사업을 통해 지역 농 특산물 명성을 높이는 등 농산물 판매사업 활성화에 적극 노력해 왔다.

또 2003년 6월 조합장 취임 후 본점 신축과 함께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건립해 지역에서 생산된 자두·포도·사과 등의 유통을 개선한 3선 조합장이다.

강희삼 명예시장은 “농촌이 살아야만 지역이 활성화 된다는 신념 하에 농업의 미래를 위해 김천시와 협조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며 “명예시장 제도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중요시 하는 박보생 시장의 의지를 엿볼 수 있었으며 이 귀중한 체험을 바탕으로 농협경영에도 힘써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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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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