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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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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낭만 콘서트>가 11월 8일(금) 오후 7시 30분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자매도시 군산시와 협의를 통해 자매 도시간 문화예술 교류 및 우호를 다지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김천시립합창단(지휘자 이태원)과 군산시립합창단(지휘자 강기성)은 협연곡「아름다운 나라」,「우정의 노래」등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따뜻한 자매도시의 우정을 수놓을 예정이다.
또 2011년 김천시에서 자체 제작한 뮤지컬「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요 레퍼토리곡인「에델바이스」,「도레미송」등을 안무와 함께 선보이며,「솔베이그의 노래」,「Yesterday」,「윌리엄 텔 서곡」등 주옥같은 명곡들로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김천시립합창단은 군산시와 교류 공연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일 군산시민의 날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군산시 월명종합경기장에서 군산시민 15,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공연 관람료는 무료(초대)이며 초대권은 문화예술회관과 지정예매처(하나로마트, 이마트,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황금약국)에서 선착순 배부 중이다. (문의 ☎ 420-7826, http://www.gcart.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