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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누는 행복배달부 -대인관계 및 여가관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8일
제5회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역량 교육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주민생활지원과(과장 김영박)는 28일 김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을 나누는 행복배달부”-대인관계 및 여가관리를 주제로 제5회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가입자들에게 금융교육 등을 실시하여 빈곤층 조기 탈피 지원을 목적으로 연 2회에 걸쳐 실시되고 있다.

희망키움통장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자립 지원을 위해 2010년부터 도입된 자산형성 지원제도로, 3년 동안 적금을 적립하고 만기시 본인의 저축액에 정부지원금과 민간매칭금을 추가 지원해주고 있다.

내일키움통장 역시 자활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2013년 신규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본인의 저축액과 3년 이내 일반시장 취·창업시 내일키움장려금과 내일키움수익금을 추가지급 해주고 있는 제도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2013년도 최초 희망키움통장 만기자 44명중 33명이 자활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새로운 시대의 복지는 일방적인 퍼주기식 복지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일하는 복지로 바뀌고 있다”며“스스로 노력하는 사람들과 일하는 복지사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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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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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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