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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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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교육연구학교이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인 도산초등학교(교장 권영성) 20명의 학생들은 지난 26일 20명의 학생과 LIG 넥스원 행복가족 ‘끈’ 봉사동아리팀과 함께 산동 참 생태 숲 체험을 했다.
산동 참 생태 숲은 구미시가 경운대 옆 350m 야산에 조성한 생태 숲으로 자생식물원, 산책로, 숲속의 쉼터, 생태연못, 대나무 숲, 은행나무 숲길, 보리수길, 어린이 놀이터, 숲속도서관, 목공예체험관 등이 다양한 테마로 조성됐다.
학생들은 목공예체험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주워 온 때죽나무와 대나무 가지, 도토리와 솔방울을 이용해 나무목걸이와 솟대를 만들어 보았다.
권영성 교장은 “구미 시내에서 가까운 곳에서 산림생태체험(목공예, 곤충, 야생화관찰 등)프로그램 운영을 함으로써 체험이 쉽지 않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험을 할 수 있는 산동 참 생태 숲이 가까이 있어 다행이다”며 “체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LIG넥스원 동아리 팀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