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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호주 LJS Environment MOU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8일
국제 공동연구 및 학술대회 상호협력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와 국제환경학술대회 (이하 CESE ; Challenges in Environmental Science and Engineering) 주관기관인 “호주 LJS Environment”는 28일 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LJS Environment CEO인 슈리(Dr. Shu Li)박사, 프랑스의 로저 벤에임(Emeritus Prof. Roger Ben Aim) 교수 등 CESE 운영위원회 소속 20여명의 국내‧외 물 전문가 교수들이 함께했다.

이번에 체결한 MOU로 금오공대는 향후 CESE 소속 전세계 30개국 환경 분야의 전문교수와 연구원, 사업가들과 활발한 국제공동연구 및 관련 학술행사를 활발히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CESE 본 행사 이전인 27일부터 29일까지 금오공대 환경공학부에서 주최하는 “경북 국제물포럼”의 WEN(물 전문가 네트워킹;Water Experts Networking)에서는 CESE 핵심 인사들과 금오공대 환경공학부 교수들이 참여하여 활발한 국제교류의 장의 펼쳐지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

CESE는 2008년 9월, 호주의 퀸스랜드주 타운스빌에서 시작된 환경분야 국제학술대회로 금오공대 이승환교수를 비롯해 호주 디킨(Daekin)대학교 제가띠산(Veeriah Jegatheesan)교수, 대만 치아난(Chianan)대학교 장치아유안(Chia-Yuan Chang)교수가 주축이 되어 출발했다.

올해 제6회를 맞이한 CESE는 전세계 30여 개국 400여명의 국내 물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 행사로서, 올해는 대한상하수도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하여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구 EXCO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금오공대 이승환(환경공학전공, CESE 2013 국제학술대회 공동위원장) 교수는 “현재 CESE는 발표 논문에 대한 엄격한 질적 관리를 핵심으로 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활발한 국제학술교류 소통의 장으로 물 연구 분야의 중심적 역할을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CESE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은 생명자원기술(Bioresource Technology)을 비롯한 7개의 환경분야 SCI(E)급 국제학술지에 소정의 전문심사(Peer Review) 심사과정을 거쳐 1년 이내에 특별판(Special Issue)으로 출판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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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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