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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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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초등학교(교장 서정인)는 24일 선산문화원에서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선산 한마음 예술제를 개최했다. 병설유치원생부터 의젓한 6학년 학생들까지 모두 참가해 즐겁고 감동적인 공연을 펼쳤다.
1학년 학생 3명의 첫인사로 시작된 이번 예술제에서는 난타공연, 치어댄스와 태권무, 합주, 수화공연 등 총 17가지 다양한 공연이 펼쳤다.
학생들은 큰 무대에 오르게 돼 긴장도 되었지만 몇 달 동안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연습한 결과물을 부모님과 지역주민들에게 보여주는 기쁜 마음이 더 컸다.
서정인 교장은 학생들의 활동을 크게 칭찬하며 “이번 예술제를 통해 학생들이 큰 무대에서도 자신감을 가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선산 어린이들이 본인의 장점을 찾아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