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29일 옥계중학교 1~2학년생 및 교사 45명을 대상으로 열린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했다.
소방안전교실은 화재발생 빈도가 높은 겨울철을 맞아 화재 시 생명보호를 위한 필수적인 ‘소화기․소화전 사용과 CPR익히기’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및 실습 교육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 및 실제 방수훈련과 무인방수로봇 방수시연으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실제 화재가 나거나 갑작스럽게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게 되면 소화기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심폐소생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억나지 않게 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서 만약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