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형남초(교장 박일구) 김태린(3학년) 학생은 지난 25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교통문화연수원이 주관한 ‘제 1회 어린이 교통안전 퀴즈 골든벨 대회’에서 150명의 각 학교 참가 학생과 겨뤄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어린이에게 교통안전 생활화와 교통법규 준수 지식습득 교육 강화 및 교통안전의식 고취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근절 계기를 마련해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함으로써 교통안전 제일 경북실현을 위해 열렸다.
김태린 학생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교통법규, 올바른 횡단보도 건너가, 교통사고 예방법 등 출제된 50문제를 끝까지 차분하게 푼 결과 참가학생 중 최우수 성적으로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50만원의 장학금까지 받아 학교의 명예를 빛냈다.
박일구 교장은 “최고상을 수상한 김태린 학생과 함께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한 두 명의 3학년 학생이 무척 대견스럽다”며 “평소 학생 안전교육과 인성교육에 힘쓴 교사들의 역량이 드러난 것이다”고 기쁨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