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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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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초등학교(교장 서정인) 학생들이 제41회 화랑문화제 구미대회에서 대거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서인경(4학년) 학생이 만화(캐릭터)부문에서 금상, 하지영(3학년) 학생이 상상화부문에서 금상을 받은 것을 필두로 미술부문에서 금2, 은1, 동3 산문부문에서 은1, 동2 운문부문에서 은1, 동2, 피아노 부문에서 7명의 학생이 동상을 받는 등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그동안 화랑문화제 입선을 위해 교사들과 학생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학생들은 방과 후에 교실에 남아 그림지도 및 문예 지도를 받는 등 자신들의 재능을 펼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서정인 교장은 선산 어린이들의 활동을 크게 칭찬하며 ”이번 화랑문화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에 자신감을 가지고 더욱 적극적으로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