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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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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코닝 사원아파트 부녀회(회장 오명조)는 30일 형곡2동을 방문해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저소득 가정 5세대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지난 2일 제8회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한 삼성코닝 사원아파트 부녀회는 2006년부터 바자회 수익금으로 연말 불우이웃돕기 및 학교 장학금 전달 등 지속적인 이웃 사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승해 형곡2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에 온정을 베푸는 삼성코닝 사원아파트 부녀회원들께 감사하다”며“더불어 살아가는 형곡2동이 되도록 소외된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