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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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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초등학교(교장 김영곤) 5학년 학생 216명이 10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경상북도 청소년 수련센터(김천시 아포읍)에서 지덕체를 겸비한 청소년이 되기 위해 2박 3일간의 수련활동에 참여했다.
첫째 날인 28일에는 안전교육 후 복합코스, 암벽등반, 흔들다리, 휴먼레일 등의 레인저활동을 통해 도전의식과 강인한 정신력을 길렀고, 열전한마당에서는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함양했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카프라, 공예활동, 전자나라, 사물놀이, 풍선아트, 도미노게임 등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소질에 맞는 활동에 즐겁게 참여했다. 특히 장기자랑 및 대동놀이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치고 친구와 선생님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