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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를 펼치는 소로골 어울림 한마당 축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1일
도량초, 학예발표회 및 작품전시회 개최
ⓒ 경북문화신문
도량초등학교(교장 서서규)는 31일 전 교육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소로골 I'Leader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는 학예발표회와 작품전시회가 함께 진행됐다.
1학년 학생들의 앙증맞은 첫인사로 문을 연 학예발표회는 저학년들의 노래와 율동, 태권무와 고학년들의 난타,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황해’등은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특히 방과후학교를 대표하는 댄스스포츠부의 자이브공연과 어머니회의 댄스공연으로 축제의 열기가 더욱 고조됐다. 이외에도 도량초 전교생은 기악합주, 사물놀이, 수화, 카드섹션 등 26개의 다양한 종목으로 무대에 올라 재능을 마음껏 펼쳤다.
 
학예발표회와 더불어 지난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작품전시회를 개최해 학생들이 지난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학습결과물을 선보였다. 또 학부모 작품도 전시해 학부모들의 숨겨진 재주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소로골 한마당 축제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특기를 표현하고 소질을 계발해 I'Leader로 한 단계 더 발돋움 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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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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