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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동 제10회 신바람 어르신 건강걷기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04일
인동동마을건강관리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동 제10회 신바람 어르신 건강걷기대회가 3일 누리체육공원(인동동주민센터 운동장)에서 열렸다.

인동동마을건강관리회(회장 송동호)주관으로 관내 1000여 명의 어르신과 내빈들이 참석한 건강걷기대회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건강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부여하고 더불어 건강한 삶을 통한 지역사랑 실천과 경로효친의 실천으로 주민간의 소통 계기를 마련하고자 매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월에 실시되고 있다.

또 인동동발전협의회, LG디스플레이(주), 구미강동교회, 또 강동병원, LG실트론(주) 등 관내 여러 기관단체의 후원과 도움으로 더욱 훈훈한 어르신 잔치가 됐다.

행사는 인동농협 풍물패의 풍물 공연을 식전공연으로 기념식과 인동동주민센터를 출발하여 인동 도시숲 일부를 돌아오는 약 3㎞의 대로변 걷기대회로 인동파출소(소장 윤기웅)의 경찰 순찰차 선도차의 선도로 안전하게 진행됐다.

2부 화합행사는 점심식사 대접, 행운권 추첨, 대한밸리댄스팀의 밸리댄스 공연, 혜성태권도 음악 줄넘기 공연, 각설이 공연 등 화합공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구미노인전문상담소(소장 안외자)에서 손맛사지와 노인문제 상담을 삼성연합의원(원장 윤정해)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체크와 함께 의료지원 부스를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남유진 시장은 “과거 어르신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구미를 만들 있을 수 있었다”며“우리나라 발전의 기초를 다진 어르신들을 항상 공경하며 더 나은 노인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오늘 걷기대회를 계기로 어르신 모두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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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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