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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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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5일 인의초등학교에서 경찰서, 구미녹색어머니연합회원 80여명과 함께 어린이가 안전한 등하굣길만들기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ZERO 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시 47개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구미경찰서, 교통봉사단체등이 참석해 운행하는 운전자와 행인들에게 어린이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했으며 스쿨존 내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할 경우 범칙금이 2배로 부과됨을 알렸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지켜야할 안전속도 30KM․신호지키기, 불법주차 하지 않기 등을 홍보 했다.
남유진 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단속과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라며“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와 학부모님께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