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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초, 수영 명문학교로 부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5일
경북학생체육대회 수영부문 개인 6개, 단체 2개 메달 획득
ⓒ 경북문화신문
 금오초등학교(교장 권세준)는 지난달 29일 영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50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서 많은 경북 선수들을 제치고 메달을 수상하며 수영 명문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내년 전국소년체전 대표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1차 평가전을 겸해 치러진 이번 대회에 경북 시군을 대표하는 100여명의 수영꿈나무들이 참가했다.
금오초는 유년부 접영 50m와 자유형 50m에서 3학년 송채연 학생이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유년부 평영 50m에서 유나영 3, 평영 50m와 자유형 50m에서 이응민 3, 초등부 개인혼영 200m 김창민 2, 남자초등부 단체전 계영 400m 3, 혼계영 200m 3위 등 개인 부문 6, 단체 부문 2, 8개의 메달을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는 3월부터 대회에 앞서 귀한 구슬땀을 흘리며 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기르고 과학적인 훈련방법을 통해 다양한 경기 기술을 익혀왔기 때문이다.
 
권용세 교장은 앞으로도 도교육청과 구미교육지원청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 속에서 더욱더 정진해 수영 명문학교로서의 기상을 떨칠 것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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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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