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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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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7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5일 수능 수험생을 자녀로 둔 직원, 환경미화원, 단체회원에게 수능 만점 기원 합격떡을 전달했다.
이날 뜻밖의 선물을 받아든 환경미화원 김종석 씨는 “생각지도 못한 큰 선물에 기쁘고, 주민센터의 큰 배려와 격려에 힘이 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우춘 동장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며“앞으로도 동 소통과 화합을 위한 4C 운동의 일환으로, 작지만 감동적인 격려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원평1동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유해업소 이용 및 탈선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원평1동 전역에서 청소년 선도캠페인 전단지 배부 및 청소년 선도 보호 가두 캠페인 등을 계획 중이다.
※ 4C 운동 : 소통(Communication) 행정과 주민과 긴밀한 상호 협력(Collaboration)체계를 구축하여, 동민이 화합(Concord)하는 분위기를 조성, 상생 발전하는 쾌적하고 깨끗(Clean)한 원평1동을 만들기 위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