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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재산의 증여와 세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6일
구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제공(☏ 468-4212)
ⓒ 경북문화신문

 

 

□ 증여세의 납세의무자

증여세는 원칙적으로 수증자가 내야 합니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 증여자가 연대하여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수증자의 주소 또는 거소가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로서 조세 채권의 확보가 곤란한 경우

증여를 받은 사람이 증여세를 납부할 능력이 없어 체납처분을 하여도 조세채권의 확보가 곤란한 경우

주식 등 명의신탁재산에 대해 증여세가 부과된 경우

수증자가 비거주자인 경우

 

□ 증여세의 계산

증여세는 증여재산의 가액에서 증여재산공제를 한 나머지 금액(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하여 계산합니다.

 

○ 계산절차

 

○ 세율

구분

 

과세표준

 

세율

 

누진공제

 

증여재산

 

1억원이하

 

10%

 

-

 

(-)증여재산공제

 

5억원이하

 

20%

 

1천만원

 

과세표준

 

10억원이하

 

30%

 

6천만원

 

(×)세율

 

30억원이하

 

40%

 

1억6천만원

 

산출세액

 

30억원초과

 

50%

 

4억6천만원

 

 

○ 증여재산공제

관 계

공제금액

배우자

6억원(2007.12.31 이전 3억원)

직계존비속(계부․계모 포함)

3천만원(미성년자 1천5백만원)

기타 친족

5백만원

□ 창업자금 사전상속 특례

60세 이상의 부모가 18세 이상의 자녀에게 창업자금을 2013년 말까지 증여 하는 경우

5억원 공제 후 10%의 세율로 과세하고 상속 시 기본세율로 다시 정산

 

□ 가업승계 주식 등 증여세 사전상속 특례

○ 60세 이상의 부모가 10년 이상 영위한 중소기업 주식 등을 18세 이상의 자녀 1인에게 2013년 말까지 증여하는 경우

5억원 공제 후 10%의 세율로 과세하고 상속 시 기본세율로 다시 정산

 

□ 증여재산을 반환하거나 재증여 하는 경우

○ 증여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 반환 또는 재증여하는 경우 당초 및 반환 모두 과세하지 않습니다.

다만, 반환 전에 정부의 세액결정을 받은 경우 및 금전은 과세

○ 증여세 신고기한 경과 후 3개월 이내에 반환 또는 재증여하는 경우

당초 증여는 과세하고, 반환 또는 재증여는 과세하지 않습니다.

○ 증여세 신고기한 경과 후 3개월을 경과하여 반환 또는 재증여하는 경우

당초 증여, 반환 및 재증여 모두 과세합니다.

 

□ 10년 이내 증여재산의 합산과세

○ 당해 증여 전 10년 이내에 동일인(직계존속인 경우, 그 직계존속의 배우자 포함)으로부터 증여받은 가액의 합계가 1천만원 이상일 때에는 이를 합산하여 과세합니다. 단, 창업자금·가업승계 주식 등 특례세율적용재산은 다른 일반 증여재산과 합산하지 않습니다.

 

□ 세대생략 증여에 대한 할증과세

○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건너뛰어 손자에게 증여하는 것과 같이 한 세대를 생략하고 증여를 하는 경우에는 산출세액의 30%를 가산합니다.

 

□ 증여세의 신고·납부

○ 증여를 받은 사람이 증여재산의 취득일(등기를 요하는 경우는 등기접수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 증여받은 사람의 주소지 관할세무서에 신고·납부해야하며, 이 기한 내에 신고하면 납부할 세금의 10%를 공제해 줍니다.

신고 시 제출 서류: 증여세 과세표준 및 자진납부 계산서, 가족관계등록부 및 주민등록등본, 증여재산 및 평가명세서, 관련 증빙서류(행정정보 공동이용 가능시 제출 생략)

신고·납부를 하지 않으면 납부할 세금에 고액의 가산세를 추가로 물어야 합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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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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