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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 완료해야, 지각 우려되면 112 누르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6일
도내 8개 시험지구, 73개 시험장, 1,191시험실 25,866명 응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7일 경북도내 22개 시ㆍ군에 설치된 73개 시험장(1,191개 시험실)에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실시한다.

 

올해 수능에 경북지역에서는 재학생 2만3,322명, 졸업생 2천194명, 검정고시 350명 등 총 2만 5,866명이 응시한다.

수험생들은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 본인의 수험번호가 부착된 좌석에 앉아 대기해야 하며, 수험표를 분실했을 때는 응시원서에 붙인 사진과 같은 원판으로 인화한 사진을 갖고 시험장 관리본부에 신고한 뒤 재발급 받아 시험에 응시하면 된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 제1교시(국어)를 시작으로 오후 5시에 제5교시(제2외국어/한문)가 종료되고, 특별관리대상자(저시력‧뇌병변수험생) 제5교시는 오후 7시 25분에 종료된다.

경북교육청에서는 특히 올해 영어 A/B형 선택에 따라 시험장이 분리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자신이 시험을 치를 시험장 위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 했다.

시험 성적표는 11월 27일(수)에 개인별로 통지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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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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