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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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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6일 선산출장소 3층 회의실에서 2014년도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 선정 심의회를 갖고 일품벼와 새누리벼 2개 품종을 2014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선정했다.
회의에는 농업기술센터, 농협RPC 및 DSC관계자, 농업인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기존의 일품벼와 함께 선정된 새누리벼는 미질이 좋으며 지역특성에 적합한 중만생종으로 도복지수가 낮으며 단백질함량 6.1%, 아밀로스 함량은 19%로 밥맛이 좋은 고품질 쌀로 평가 받는 품종이다.
유영식 구미시 유통축산과장은 “내년도에는 일품벼와 새누리벼만 공공비축미로 매입하는 만큼 각종 회의시 새로운 품종 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 이해권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장은 “영농교육을 통해 적정시비, 병해충관리 등 재배교육을 강화하고 정부 보급종자가 원활히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