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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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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 김종만, 부녀회장 윤연옥)는 7일 오전 7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차 한잔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 15명과 윤창욱 도의원, 손홍섭 부의장, 박교상 시의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구미여상에서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 605명과 학부모 등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커피, 녹차, 홍차 등 따뜻한 차를 대접했다.
또 형곡고 앞에서는 중앙성결교회(목사 장병일)에서 신도 13명이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 477명과 학부모에게는 합격기원 엿을 나누어주고 차를 제공했다.
백승해 형곡2동장은 매년 수능시험 때마다 이른 새벽부터 따뜻한 차 봉사활동을 펼치는 새마을남녀지도자와 중앙성결교회 신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는 한편 수험장 주변 교통 및 환경정비 상태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