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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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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가 7일 구미시 장천면 소재한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하고 LG 따뜻한 집 만들기 활동을 전개했다.
2000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사회공헌사업인 따뜻한 집 만들기를 통해 LG복지재단은 매년 취약계층 5세대에 1천500만원을 지원하는 등 현재까지 2억원을 주거환경개선 지원금으로 전달했다.
LG복지재단과 LG경북협의회는 사전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도움이 절실한 지역 소외계층세대를 선정하고, 추운겨울 한파가 시작되기 전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난방시설 정비, 창호 교체, 도배 및 장판등을 교체했다. 또 LG사회봉사단은 집안 환경 정리 및 이불 빨래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구미지역 LG 5개자매사(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실트론,루셈)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LG사회봉사단은 1996년부터 구미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LG경북협의회 최선호 사무국장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 LG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