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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진화 구미시 경북 최우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1일
2013년 경상북도 산불지상진화경연대회 우승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1월 1일 영천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에서 열린 2013년 경상북도 산불지상진화경연대회에서 22개 시군 중 우승을 차지했다.

산불지상진화경연대회는 산불진화 대응능력 제고 및 통합지휘 체계 강화 및 산불진화장비 능력 향상을 위해 개최되는 대회이다.

경북도는 23개 시군을 대표해 전국대회에 출전할 시군을 선정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경상북도 산불지상진화경연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각 시군 대표 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경쟁결과 구미시가 우승을 함으로써 최고의 산불진화능력을 갖추었음을 증명했다.

구미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장비사용 숙련도 상승 및 진화작전 용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꾸준히 실제 산불진화활동과 유사한 연습을 하며 팀워크 등 평소 훈련으로 준비된 역량을 키워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내 우승으로 구미시는 오는 11월 13일 산림청 주관 전남 화순에서 개최되는 전국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 각 도내 대표 및 지방 산림청 13개팀과 겨루게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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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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