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11일 2013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종료에 따른 해단식을 가졌다.
진미동 노인일자리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 20명이 2013년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여의 기간동안 도로변 및 도시숲 쓰레기 수거, 공원주변 잡초제거 등 지역의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진미동을 만들어가는데 노력했다.
류하태 동장은 “한해동안 어르신들이 일찍나와 도시 숲을 청소하여 상쾌한 마음으로 걸을 수 있게 하였고 또한 관내 주변 공원 잡초제거 및 공구상가 일대에 쓰레기 수거에 힘써주어 주민들이 더욱 더 좋은 환경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참석한 어르신들 대부분은 지루하던 일상에서 벗어나 사람들도 만나고, 건강도 되찾을 수 있었다며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