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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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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초등학교(교장 박재홍)가 8일 건국대학교 새천년 홀에서 제2회 대교 어린이tv가 주최하고, 교육부 후원, 대한민국 합창경연대회 ‘코러스 코리아 2013’에 참가해 초·중 통합 은상, 초등부 1위와 특별상을 수상했다.
‘합창을 통한 하나됨’을 주제로 열린 제2회 대교 어린이tv 합창대회는 지난 5월부터 초등학교 합창단과 시립소년소녀 합창단(초·중 전문합창단) 100여 개 팀, 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차- 3차에 걸쳐 7개월 동안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오태초등학교는 ‘잠보’ ‘힘내라 코리아’를 합창해 초·중 통합 은상, 초등 1위와 특별상까지 석권했다. 특히 특별상은 대회 진행 중 가장 인상적인 연주를 들려준 팀에게 주는 상이다. 이번 대회는 학교 뿐만 아니라 일반 최정상급 전문 합창단도 함께 출전했다는 점에서 대단한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안혁희 합창부 지도교사는 "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인내력과 서로를 믿고 존중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돼 교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오태초는 매년 전국대회가서 대상받는다고 들었어요 대단합니다.
경상북도 구미의 자랑
12/18 13:17 삭제
그런데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같이 경연한다는 것은 성악에서 좀 우끼는 데요 달리기를 초등고 중학생이 같이 한다는 얘기인데 그것도 프로팀이랑 달랑 일개 학교랑 붙는게 좀 말이 안되요
11/14 10:40 삭제
오태초 1번이고 많이 힘들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들이
중학생이 포함된 최 정상급 전문합창단에 3위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그리고 초등은 당연 대상받았다고 들었어요 ㅋㅋㅋㅋㅋ
오태초 열정 정말 대단 난 와 진짜 인정한다 ㅋㅋㅋㅋㅋ
11/14 10:37 삭제
오태초 화이팅 저력있다. ^^
지휘자 선생님 힘내세요 ^^
11/12 19:52 삭제
1번 으로 했지만 강력한 무대 정말 잘했습니다.
소립소년소녀 청소년 단체와 경쟁 와 초등학생들이 대단하네
11/11 21:0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