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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초 제2회 대교 어린이tv 합창대회 초등부 1위, 전체 은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1일
특별상도 수상
ⓒ 경북문화신문

오태초등학교(교장 박재홍)가 8일 건국대학교 새천년 홀에서 제2회 대교 어린이tv가 주최하고, 교육부 후원, 대한민국 합창경연대회 ‘코러스 코리아 2013’에 참가해 초·중 통합 은상, 초등부 1위와 특별상을 수상했다.

‘합창을 통한 하나됨’을 주제로 열린 제2회 대교 어린이tv 합창대회는 지난 5월부터 초등학교 합창단과 시립소년소녀 합창단(초·중 전문합창단) 100여 개 팀, 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차- 3차에 걸쳐 7개월 동안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오태초등학교는 ‘잠보’ ‘힘내라 코리아’를 합창해 초·중 통합 은상, 초등 1위와 특별상까지 석권했다. 특히 특별상은 대회 진행 중 가장 인상적인 연주를 들려준 팀에게 주는 상이다. 이번 대회는 학교 뿐만 아니라 일반 최정상급 전문 합창단도 함께 출전했다는 점에서 대단한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안혁희 합창부 지도교사는 "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인내력과 서로를 믿고 존중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돼 교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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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모회
오태초는 매년 전국대회가서 대상받는다고 들었어요 대단합니다.
경상북도 구미의 자랑
12/18 13:17   삭제
조미진
그런데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같이 경연한다는 것은 성악에서 좀 우끼는 데요 달리기를 초등고 중학생이 같이 한다는 얘기인데 그것도 프로팀이랑 달랑 일개 학교랑 붙는게 좀 말이 안되요
11/14 10:40   삭제
행복하세요
오태초 1번이고 많이 힘들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들이
중학생이 포함된 최 정상급 전문합창단에 3위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그리고 초등은 당연 대상받았다고 들었어요 ㅋㅋㅋㅋㅋ 
오태초 열정 정말 대단 난 와 진짜 인정한다 ㅋㅋㅋㅋㅋ
11/14 10:37   삭제
김우철
오태초 화이팅 저력있다. ^^ 
지휘자 선생님 힘내세요 ^^
11/12 19:52   삭제
조원철
1번 으로 했지만 강력한 무대 정말 잘했습니다.
소립소년소녀 청소년 단체와 경쟁 와 초등학생들이 대단하네
11/11 21:0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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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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