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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중, 문화재지킴이단 전국대회 잇달아 수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자중학교(교장 정덕관) 문화재지킴이단(38)은 전국규모의 대회에서 잇달아 수상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동아리는 지난 3월 평소 우리 고장 문화재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이순애 교사가 조직, 매월 두 차례 내가 살고 있는 구미지역의 문화재를 답사해 문화재 보호활동과 내 고장 문화재 사랑하기 실천 운동을 벌이고 있다.
동아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금까지 모두 11회 걸쳐 내 고장 문화재를 답사하며 내 고장 문화재를 지속적으로 가꾸고 즐김으로써 문화재를 보다 가깝고 친근한 존재로 인식하며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을 가꾸어 나가고 있다.
그 결과 지난 83일에는 문화재청이 주최한 2013 청소년 문화재지킴이 한마당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에서 문화재청장상(동상)을 수상했고, 1026일에는 제5회 전국 직지문화재 청소년봉사대상에서 특별상인 위덕대학교총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중학교 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재지킴이단의 활동은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순화와 인성교육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문화재를 애호하는 마음과 내 고장을 가꾸고 아끼는 마음을 키워주며 더 나아가 민족문화유산의 창조적 계승과 발전의 토대를 구축한다는 자긍심을 심어주어 교육적으로 매우 바람직한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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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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