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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공연 및 사랑의 자장면 접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2일
구미시 평생교육원 아름다운 공연단, 한울타리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평생교육원 아름다운 공연단(단장 김정애)과 한울타리회(회장 김영학)는 12일 평생교육원 201호 강당에서 시민대학원 수강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공연활동과 함께 자장면을 무료로 대접했다.

아름다운공연단원들은 전통가요와 한국무용 등으로 , 한울타리회원들은 즉석에서 정성껏 마련한 자장면과 탕수육을 점심으로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흥과 입맛을 돋우어 주었다.

윤도환 시민대학원 회장은 “즐거운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추억의 자장면 맛이 일품이었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노력하고 있는 아름다운 공연단과 한울타리회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에 대해 김정애 단장은 “즐겁공연에 참여해 주시고, 자장면도 맛있게 드셔 주셔서 오히려 우리가 더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공연단과 한울타리회는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자원봉사를 목적으로 조직된 봉사단체로 매월 3~4회씩 지역문화행사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무료 공연과 함께 사랑의 자장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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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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