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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봉곡중). 최원석(상모중) 교사,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2일
김혜연(봉곡중) 교사와 최원석(상모중) 교사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시행한 제11회‘2013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과학교사상은 창의적인 과학·수학교육을 통해 초·중등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신장과 활성화 및 과학문화 확산 등에 공헌한 교사를 선정해 교사 자긍심을 고취하고 선정된 교사의 우수 사례 확산을 통한 교사 역할 모델을 제시하고자 제정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번에 과학교육 분야 2명(조재관, 김혜연), 과학문화 확산 분야에서 2명(최원석, 문영하)이 수상했으며,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의 상장과 시상금, 국내 및 해외학술 시찰연수의 기회가 주어지며 해당학교에는 250만원의 과학교육 발전기금이 지급된다.
 
  ▶김혜연(봉곡중) 교사
 
김혜연 교사는 스마트 교실에 활용 가능한 속성배추 재배 상자를 개발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적용하여 학생들의 과학 탐구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또 과학교실․에너지절약 연구학교 운영을 통해 과학창의력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통한 미래 이공계 인재를 육성하는데 앞장서왔다. 그 결과 제58회 전국과학전람회 교원부 최우수상, 제19회 전국학생과학동아리 발표대회 은상 등 각종 과학탐구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최원석(상모중) 교사
최원석 교사는 <영화 속에 과학이 쏙쏙(2003)>을 시작으로 <영화로 새로쓴 화학교과서(2013)>에 이르기까지‘영화를 활용한 과학수업’에 대한 저술과 강연활동을 펼쳐왔으며, PC게임이나 동화, TV광고, 패션, 놀이, 예술 등 다양한 문화 속에서 과학을 찾는 폭넓은 융합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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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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