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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중, “내 인생의 개척자” 기능 한국인 초청 진로특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인동중학교(교장 류원갑)14일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내 인생의 개척자라는 주제로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바 있는 지역중소기업 CEO를 초청해 진로특강을 실시했다.
 
이번특강의 강사인 대경테크노 곽현근 대표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고교 진학을 포기하고, 어린 시절부터 도금공장 등에서 일하며 손 부상에도 불구하고 기술을 익혀 1999년 회사를 창업. 연매출 172억원, 종업원 수 70여명의 강소 기업을 만들었다.
 
곽 대표는 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 삶의 가치와 도전’, ‘변화의 대응’, ‘성공을 위한 팁’, ‘자신의 꿈과 비전을 설계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등 미래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학생들이 현재 가꾸고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제시했다.
 
특강이 끝난 후 1학년 이주호 학생은 힘든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삶에 많은 감명을 받았으며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나의 진로를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지 좀 더 적극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허진원 진로진학상담부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인들의 강연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꿈과 희망을 갖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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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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