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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의 대표 지식포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4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제12회 구미GERI 포럼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안병화) 제12회 구미GERI 포럼이 14일 오전 7시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열렸다.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지역기업인 대상 성공기업의 노하우 전달 및 벤치마킹의 계기를 마련할 목적으로 마련된 포럼은 ‘기업혁신의 길 – 도전, 창조, 융합’을 주제로 1970년대 초 작은 공구사 창업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 최대 산업공구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에 대한 성공 노하우에 대해 크레텍책임(주) 최영수 대표이사를 강사로 초청했다.

최영수 대표이사는 강연을 통해 “항상 위기를 기회로 삼아 어려울 때 과감한 투자와 도전를 통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항상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타이밍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기업이 어떠한 경우라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전을 위한 안전장치를 준비하고 창조와 융합을 통해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꿀 수 있는 경영자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안병화 원장은 “이번 포럼은 현장에서 우러나오는 기업의 성공 노하우 전달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중견기업이 대기업으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지역기업인에게 용기와 도전정신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구미 GERI 포럼은 지역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구미지역의 대표적인 지식포럼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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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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