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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중, 역도 명문학교로 우뚝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자중학교(교장 정덕관)가 역도 명문학교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지난 119일 강원도 양구에서 개최된 제15회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 및 723일 개최된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학생역도경기대회에서 전국의 많은 역도 선수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수상했다. 
 
입상 현황을 보면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학생역도경기대회에서 허유정(3학년) 학생이 75kg급에서 인상 1, 용상 2, 합계 2위를 차지했고 조승미(1학년) 학생이 53kg급에서 인상 3위의 성적을 거뒀다. 또 제15회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에서는 허유정(3학년) 학생이 75kg급 에서 인상 2, 용상 2, 합계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2006년에 창단된 구미여중 역도부는 그동안 소년체전에서만 20여 개의 메달을 획득했고 권유리, 임지원, 허선정 등 졸업생들이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정덕관 교장은 이런 성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과 동고동락한 장필구 지도교사와전진열 코치의 열정과 학교, 교육청, 학부모 등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다앞으로 다가오는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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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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