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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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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2동 Green Bike 사랑봉사대(회장 박명호)는 16일 주민 센터에서 11월 정기월례회 및 자전거 라이딩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회원을 정비한 공단2동 Green Bike 사랑봉사대는 매월 11일이 속한 주 토요일에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은 첫모임으로 신규회원 등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11월 월례회의를 개최한 후 동락공원에서 칠곡보까지 자전거 라이딩을 실시했다.
박명호 회장은 “자전거에 관심이 많은 신규 회원들이 많이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자전거 타기는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도 줄이고, 생활에 활기를 더해주는 아주 좋은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도량동(동장 이대창)과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이 탁구로 화합을 다졌다.
14일 오후 7시 주원남동 주민센터 2층에서 열린 도량-선주원남동 직원탁구대회에는 전직원 32명이 참석했다.
탁구대회는 11월 Hot-Thursday를 이웃동과 함께 하고자하는 이대창 도량동장의 제의에 최한주(선주원남동) 동장이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성사됐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부서장포함 복식으로 총 4경기를 치렀다.
또 지역구 시·도의원 4명(이태식 도의원, 김재상, 김성현, 박세진 시의원)이 참여해 번외경기를 펼쳤다.
이대창 동장은 “기꺼이 경기에 응해주고, 장소를 제공해준 선주원남동에 감사하다”며“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원 화합과 청렴의식 함양은 물론 지역민을 위한 최고의 동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또 최한주 동장은 “구미시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거대 두 동이 격무에 시달리면서도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스스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직원들의 열정에 칭찬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직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열띤 응원과 경쟁을 펼쳤으며, 승패를 떠나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좀 더 자주 이런 시간을 가지자고 약속했다.
도량동의 Hot-Thursday는 올해 3월부터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스포츠 및 문화활동 등 집단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직장 내 긴장해소와 불만요인, 부패요인을 제거하고, 청렴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시작됐다.
그동안 볼링, 산행, 영화관람, 탁구경기 등 매달 다른 아이템으로 개최하여 벌써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는 청렴도향상 및 조직활성화를 위해 16일 직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에서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실시했다.
행사는 공직자 윤리의식과 공직기강 확립과 함께 반부패․청렴의지를 되새기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결의문 낭독과 청렴실천 결의를 통해 대민봉사행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 문경새재 트래킹과 짚라인 체험 등을 통해 직원 건강증진은 물론 동료간 화합하는 시간을 가져 조직 활성화를 도모했다.
곽인태 동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앞서가는 명품 상모사곡동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은 15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회분회장 및 각 경로당 노인회장과 총무 등 45명을 모시고 경로당 워크숍를 개최했다.
행사는 노인회 분회의 활성화 및 경로당 보조금 지원에 따른 운영전반에 관해 회의를 실시하고, 힐링건강 웃음 전문강사 웃음치료 특강으로 이어졌다.
백광흠 선주원남동노인회 분회장은 “노인회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 주어 감사하며 선주원남동이 구미에서 제일 살기좋은 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최한주 선주원남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경로당이 회원 상호간의 신뢰와 화합을 다지고 어르신이 행복한 선주원남동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옥성면(면장 이형근)은 15일 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원 및 지역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발대식 및 임도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행사는 ‘가을철 산불 없는 옥성 만들기‘ 선언 및 산불진화교육과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바로 위치를 알릴 수 있는 GPS단말기 사용법 안내 및 주민 가두행진으로 진행됐다.
또 임도정화활동은 면사무소를 시작으로 휴양림→덕촌2리까지 임도주변 불법쓰레기 수거와 휴양림을 찾은 휴양객들에게 산림 내 오물 또는 쓰레기 투기나 불씨를 이용한 취사 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형근 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클린 구미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전 주민이 산불예방과 깨끗한 구미에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고아읍(읍장 변종선)은 15일 관심리 게이트볼 경기장에서 김봉교 도의원, 임춘구 시의회의장 등 내빈과 관내 기관단체장, 게이트볼 동호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회 고아읍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고아읍 체육회(회장 장병원)에서 주관한 게이트볼대회는 5개 마을 어르신들로 구성된 7개팀 50여 명이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치열한 예선전을 끝에 최종 두 팀이 결승전을 펼쳐 고아읍 최고의 게이트볼팀을 가렸다.
고아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성녀)는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자 대회 하루 전부터 모여 음식을 마련하는 등 어르신들만의 축제가 아닌 지역 주민들 모두가 참석하는 더욱 뜻 깊은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됐다.
변종선 읍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가 올해 대풍을 맞은 농심을 자축하고 어르신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지역주민이 더욱더 단합되고 화합하는 계기로 만들어 고아읍 발전을 앞당기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