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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홈페이지. 언제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8일
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마크(WA인증마크)획득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www.gumi.ac.kr)가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기회 확대 및 홈페이지 접근성을 보장하는 ‘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마크(WA인증마크)’를 획득했다.

WA인증마크(Web Accessibility Certification Mark)는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대표 양원태)이 2007년부터 엄격한 심사를 통해 부여하는 국내 최초의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마크로 국가 표준 지침에 따른 기초심사, 정밀심사 등의 전문가 심사와 최종 사용성 심사 등 3단계의 품질 검증을 거쳐 선정된다.

구미대는 2012년 12월부터 일반사용자 뿐만 아니라 장애인 및 고령자들도 홈페이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 표준 지침에 따라 전면적인 홈페이지 개편을 진행했다. 특히 인증심사의 모든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기술등급을 갖춘 장애인 전문가 심사위원들의 검증을 거쳐 객관성을 확보했다.

올해 새롭게 개편된 구미대 홈페이지는 대학 메인홈페이지와 학과 및 부서를 통합하여 단일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형태를 취했다. 그간 개별 운영되어 오던 학과, 부서 홈페이지의 단점을 보완해 체계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고 디자인과 운영형태를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 부하분산시스템을 도입하여 38개 단체 홈페이지와 메인홈페이지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 것도 이번 개편의 성과로 주목된다.

구미대 김준영 지식정보원장은 “이번 WA인증마크 획득은 누구에게나 동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이를 계기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보편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개선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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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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