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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중, 제 50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육상.복싱부 선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8일
금12개, 은2개, 동5개 획득
ⓒ 경북문화신문
형곡중학교(교장 안성자) 육상부 및 복싱부는 지난 1031부터 112일까지 3일간 영천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50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 육상부 10, 복싱부 5명 등 15명의 학생이 출전해 금메달 12, 은메달 3,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육상 및 복싱 명문으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형곡중의 이번 성과는 구미시가 종합 2위를 차지하는데 큰 기여를 하기도 했다.
 
복싱부(지도교사 이철문)에서는 1학년 김대현 학생이 금메달을, 3학년 정원희 학생이 은메달, 3학년 손현범, 김세훈 학생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손현범 학생은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육상부(지도교사 김세운)는 단거리, 포환, 원반던지기, 높이뛰기 등의 분야에서 2학년 안경린(3), 윤은지(1), 이채원(3), 탁동현(1), 윤은지(2), 1학년 서현민(2), 이나경(1, 1), 권다혜(, 1), 이햇님(1) 학생이 각각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안경린, 윤은지, 이채원, 탁동현 학생들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내년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5개 이상의 메달 획득이 기대되는 등 형곡중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평소 정규수업을 마치고 연습을 하는 등 학업에도 열중한 가운데 거둔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

안성자 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훈련에 전념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평소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거둔 학생들에게 격려와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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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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