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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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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가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적 체험이 어려웠던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위해 뮤지컬 관람을 지원했다.
11일 4차 공동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뮤지컬 <피크를 던져라> 관람은 구미시 소재 15개소 지역아동센터 모임인 구미거점지역아동센터의 자원연계로 삼성전자의 후원을 받아 350여명이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뮤지컬을 관람했다.
특히 태어나 처음으로 뮤지컬을 관람한 아동들이 많아 반응은 아주 뜨거웠다.
한편 2011년부터 거점형 지역아동센터로 지정된 구미지역아동센터는 소규모 지역아동센터의 문화적 체험과 종사자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