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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어볼 창단 5개월 만에 전국 3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9일
오태초,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플로어볼 대회 3위 차지
ⓒ 경북문화신문
오태초등학교(교장 박재홍)1116~17일까지 전주시 화산체육관에서 개최된 2013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플로어볼(Floorball) 대회에서 경상북도대표(김민석 외 14)로 출전해 남초부 3위를 차지했다.
 
전국 15개 시도 팀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각 5개 팀 3개조로 편성해 예선 풀리그방식으로 진행됐다. 오태초는 예선 4경기 전 우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해 우세한 경기력을 보였지만 아쉽게 12로 패하고 말았다.
 
올해 6월 초 창단한 플로어볼부는 오전, 오후 훈련을 통해(감독교사 김락현, 코치 김진주) 기본기를 익히고, 방학 중 여름스포츠 캠프 기간에 집중적으로 대회준비를 위한 실력을 향상시켰다. 또 교사들도 학생들의 연습상대가 돼 연습하는 등 학생·교사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준비를 하면서 학생들의 기량을 높이고, 사제지간의 정도 견고히 다졌다. 그 결과 전국 3위라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박재홍 교장선생님은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김진주(전 국가대표선수)코치의 효과적인 지도와 선수들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누구나 하면 된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보여준 좋은 사례다고 칭찬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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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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