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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평생교육원 2013 수강생 종합작품 전시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9일
배우는 기쁨, 참여하는 즐거움, 행복한 구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평생교육원은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체험하는 2013 수강생 종합작품 전시회를 마련했다.

전시회는 19, 20일 이틀간 평생교육원에서 열리며 19일 10시 30분 내빈들과 수강생,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가졌다.

배우는 기쁨, 참여하는 즐거움, 행복한 구미를 주제로 익힌 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의 1년 결산인 만큼 서예, 사군자, 사진, 퀼트, 우리옷만들기 등 수강생작품 500여점이 전시되며, 평생학습의 모든 것을 직접 참가하는 체험프로그램 12개 강좌 운영, 구미시 평생학습의 모든 것을 알아 보는 도전! 평생학습 골든벨, 시골의사 박경철 초청 “창의에 대하여” 제56회 야은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개막식은 행복가요교실 회원들의 신나는 노래를 시작으로 1년동안 열심 지도해 준 우수강사와 재능나눔을 열심히 실천해 준 동아리 회원에 대한 시상에 이어, 참석한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개막식과 함께 시작한 도전! 평생학습 골든벨은 1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퀴즈를 통해 앞서가는 구미시 평생교육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또 상식 문제로 재미를 더하여 승패를 떠나 참여자 모두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 됐다.

또 시민들이 직접 평생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코너로 유부초밥 만들기, 패션패인팅, 허브가꾸기, 팬시거울, 천연염색, 냅킨아트, 리본공예, 천연화장품 등 12개의 평생교육 체험 프로그램은 평생교육에 대한 시민의 호기심을 유발했다.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꾸준한 배움을 통하여 이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준 수강생들이 자랑스럽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지도해 준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우리시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 생애 단계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폭넓개발하여 전국 최고의 명품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평생교육 발전에 위한 큰 의지를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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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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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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